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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T] 다윗의 미래에 방향을 묻는 하나님에 대한 자세
    @ 읽은 것 2010. 12. 11. 06:23
    시143:8
    내가 주님을 의지하니, 아침마다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의 말슴을 듣게 해주십시오. 내가 주님을 의지하니 아침마다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의 말씀을 듣게 해주십시오. 내 영혼이 주님께 의ㅣ지하니 내가 가야할 길을 알려 주십시오.

    시143:12
    주님께서 한결같이 나를 사랑하시니 내원들을 없애주십시오 나를 억압하는 자들을 며라여주십시오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

    the morning of salvation
    이것은 아침에 드리는 기도이다. 도움을 청하는 것이다.
    오랜만에 주석서를 보면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을 했지만 하나님과 시간을 보낸적은 오래지 않는다.
    그리고 내힘으로 모든 일을 하다보니 기도가 적어지고 성경도 많이 읽지 않았다. 그러나 다윗의 기도를 보면서 내 도움은 어디에서 오는 가라는 구절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Ahead of change라고 변화의 주역이 되겠다던 내 뜻으로 무엇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불모지를 걷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것도 없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로 이끄시는 그분의 계획을 보면서 나는 다윗의 자세를 다시 배운다.
    매번 내가 잊어 버리는 그 자세 : 다윗이 기도한 것은 사실 혼자의 기도 가 아니다. 주석서에 대부분이
    We/us로 표현되었다고 한다.

    시 102:8 원수들이 종일 나를 모욕하고 나를 비웃는 자들이 내 이름을 불러 저주 합니다.
    처럼 우리나라 번역의 나는 사실 우리에 대한 기도이다.

    1. A pledge to remove all the wicked from the Lord's kingdom. 하나님 나라로 부터 약점을 모두 제거해 달라는 기도(with diligence and persistance) 노력과 끈기를 가진

    2. deliverance 구출 of national calamity 국가적인 재난

    3. penitential prayer 참회의 기도 / explicit confession of sin 죄의 명확한 회개는 없다.
    (시편에서만, 개인적으로는 매번 해야겠지만?)

    4. discription of distress. 고민의 서술을 통한 도움을 구하는 모습

    이 네가지를 잊지 말고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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