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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T]다니엘 : 다니엘의 겸손함과 하나님의 사랑
    @ 읽은 것 2010. 11. 21. 06:58
    방콕의 교회를 방문하면서 어느곳을 읽을 까 하다가 보니깐 다니엘을 읽으라는 충고를 받았었다.
    그렇게 여행 시작부터 다니엘을 읽기 시작했다. 안타깝께도 첫새벽에는 공항까지 가느라 못보았지만 비행기 안에서 천천히 읽기 시작하면서 눈물에 복바치는 감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를 가르치시는 방법 : 눈물을 쏟을 만치의 그분의 사랑을 경험한 것
    (참으로 이것은 설명하기 힘들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느부갓네살 왕에게 포로로 잡혀가서 그사람의 종이된 주제에도 겸손하게 하나님의 방법데로 살도록 주변사람들에게 요구하여 실제로 하나님의 의로움을 보여주는 도구로 너무도 잘 쓰였다.(영향을 잘 주게됨)

    1장에서는 포로중 뛰어난 자를 뽑아서 왕을 보필하는 청년으로 키우는 교육기관에서 다니엘과 친구들이 왕이 하사하는 고기와 술을 마다하고 채소와 물로서 하나님의 법을 지키도록 겸손히 요구하고 낯빛이 얼마나 좋은지를 봐달라고 했을때 그들은 정말 좋은 얼굴과 뛰어난 재능으로 모든사람의 귀감이 되었다.

    2장에서는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해몽 하라는 억지에 나라의 모든 점성가들이 죽게되었을때 다니엘도 해석할줄 아는 능력은 없지만 친구들과 힘을 합쳐 기도할때 기의 확신으로 찬송하면서 기도하여 나중에 그 뜻을알고 해몽하여 하나님이 이세상에서 위대하신 분이라고 다시한번 드러낸다.

    2:23 나의 조상을 돌보신 하나님 나에게 지혜와 힘을 주시며 주님게 간구한 것을 들어주시며 왕이 명령한 것을 알게 해주셨으니,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2:30 제가 다른사람보다 지혜가 더 있어서가 아니라, 임금님께 그 꿈을 해몽해 드려서, 임금님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임금님께서 아시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3장은 느부갓네살 왕이 자기의 권위를 높이려고 신상을 만들고 모두 절하라고 한다. 그리고 칙령을 내려서 절하지 않으면 모두 죽이겠다고 자신의 힘을 과시한다. 이때 하나님 때문에 신상에 절못한다는 수많은 사람가운데 우뚝선 다니엘과 친구들은 하나님께서 구해주신다는 것과 비록 여기서 죽더라도 그분의 뜻대로 된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는 사람들이 근처만가도 불타버리는 화덕에 감정이 격한 왕의 급한 명령으로 그냥 통채로 던져지지만 그안에서 죽기는 커녕 그을리지도 않은채 무사히 모두가 나오게 된다. 그리고 또 한번 하나님이 놀라운 분임을 모두에게 알린다.

    3:17~18 우리를 지키시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활활타는 화덕속에서 구해주시고 임금님의 손에서도 구해 주실것입니다. 비록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우리는 임금님을 섬기지 않고, 임금님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을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굽어살펴 주십시오

    3:28 (중략) 저희의 몸을 바치면서까지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저희의 하나님 말고는 다른 어떤 신도 절하여 섬기지 않았다.

    4장은 느부갓네살왕의 새로운 꿈을 보여주신다. 내용은 왕의 거만함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움직이신다는 것과 왕이 초원에서 풀을 뜻어먹고 이슬을 맞고 털이자라며, 발톱이 자라는 것을 경험하면서 느껴볼 것이라는 것, 결국 그렇게 된 후에 왕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4:26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신다는 것을 임금님이 깨달으신 다음에야 임금님의 나라가 굳게 선다는 뜻입니다.
     
    4:37 과연 그가 하시는 일은 모두 참되며 그의 모든길은 공의로우니, 그는 교만한 이를 낯추신다.

    5장에는 왕이 바뀌어 벨사살 왕이 약탈되었던 성전물품을 사용하다가 환상을 보고 하루만에 꿈에 예언된데로
    죽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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