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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식치료의 원리
    % 배우는 것 2012. 12. 13. 14:33
    <출처 : 살아남은 이들>

    질병의 원인: 노폐물 금식은 몸에게 휴식을 주는 방법 중의 하나로 몸을 회복 하는 가장 좋은 치료제이다. 세포의 기능이 저하되고 정상 활동을 할 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인체에 쌓여 있는 노 폐물이다. 사람들은 몸이 요구하는 음식보다 훨씬 더 많이 먹고 있다. 그러므로 몸 속에는 몸이 쓰고 남은 여분이 노 폐물로 쌓이게 되고 이것이 인체의 활동에 방해를 일으키 므로 여러 가지 병적 상태를 나타낸다. 이런 경우, 짧은 기 간 금식해 줌으로 몸은 불결한 조직에서 벗어나는 생체 작 용을 일으키고, 몸 속에 있는 노폐물을 처리하게 된다.

    몸은 몸 속에 있는 독소를 제거하여 몸이 자유롭게 활동 하도록 도와준다. 몸은 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지만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상태가 되면 일어나서 강한 힘으로 방해물을 물리치려고 한다. 그렇게 될 때 두통이 오고, 열 이 오르고, 신경 쇠약, 마비, 통증, 또는 여러 가지 증상들이 나타난다. 사람들은 이것을 병이라고 한다. 이런 때에는 하늘이 주는 치료제인 신선한 공기와 깨끗한 물을 마시며 그냥 그대로 두면 신속하고 안전하게 치료된다. 이렇게 하 는 것은 몸이 방해물을 제거하고 몸 스스로가 몸의 소모된 힘을 회복하고자 노력하는 몸의 활동을 도와주는 것이다. 몸은 그의 생명을 포기하지 않는다. 몸은 그가 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므로 몸에게 일할 기회를 주어야 한 다. 그리하면 몸이 할 수 있는 일을 훌륭하게 해 낼 것이다.

    짐승들은 몸에 병이 생기면 먹지 않는다. 집에 기르는 강 아지도 병이 나면 회복될 때까지 먹지 않고 쉰다. 많은 경 우 사망에 이르는 질병들이 잘못된 식생활로 얻어진 결과 이다. 이런 경우 의사의 지시를 받기보다는 자기 스스로 자기 몸을 돌보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몸은 휴식 을 통하여 재생하고 복구함으로 몸에 쌓인 노폐물을 청소 한다. 다음의 금식하는 요령을 참고하여 각자에게 적용해 보기 바란다.

    금식하는 방법 1) 물 금식: 아무것도 먹지 않고 두 시간 간격으로 깨끗한 생수를 마신다. 체중에 따라 짧은 기간 금식해 주면 회복 하는 생체 작용에 의하여 노폐물이 배설된다.

    2) 과일식: 하루 세 끼, 매 식사 때마다 다른 아무것도 먹지 않고 과일만 먹는다. 한 끼에 한 가지씩 먹되 세 끼에 서로 다른 세 가지를 차례로 먹는다. 과일 식사 두 시간 후에 물 을 1-2컵 마신다. 과일의 단맛은 체내에 들어갔을 때 소화 기관에 큰 부담을 주지 않고 힘과 열을 내면서 영양 공급 이 가능하며 이뇨 작용, 배설 작용을 원활하게 해 주므로 노폐물이 잘 배설된다. 정신 노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나,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 질병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유 익하다. 당뇨 환자들도 섬유질 채로 먹으면 고혈당을 염려 하지 않아도 된다. 이때 당뇨 환자는 약이나 인슐린 사용 을 중단해도 된다.

    3) 절제식: 지금까지 먹던 모든 음식을 다 금하고 건강식 (본서를 참고할 것)으로 준비하여 평상시 먹던 양의 2분의 1정도만 매 식사 때 먹는다. 식사 2-3시간 후에 물 1-2컵 을 마신다. 식사량을 줄이면 소화 시간이 단축되므로 약간 의 남은 시간이 금식 효과를 준다.

    위의 세 가지 방법 중 한 가지를 선택하되 견딜 수 있는 기 간 동안 한다. 단 하루를 해도 도움이 된다. 몸에 악성 종 양, 물혹, 염증, 고혈압, 당뇨, 관절염, 비염, 아토피성 만성 피부 질환, 또 근육이 굳어지고 마비가 오는 등의 병을 가 진 사람들은 한두 주일 과일식을 계속 해주면 증상이 완화 된다. 이때 피가 깨끗해지므로 피가 더러워서 나타난 증상 들이 없어진다. 특히 피부병, 무좀, 염증 그리고 각종 암이 나 혹이 줄어든다. 혈관이 열리고 피가 맑아지므로 혈압이 정상화되고 맥박이 안정된다.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고, 당 뇨 환자는 혈당이 정상으로 조절되면서 몸이 회복되기 시 작한다.

    몸에 쌓인 노폐물이 배설되므로 복수가 빠지고 얼굴색이 맑고, 원활한 혈액 순환으로 혈색이 돌아온다. 머리가 맑 아지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각종 약물, 마약, 술, 담배, 자극 적인 양념의 중독성이 빠지므로 몸에 세워 주신 절제 원칙 이 회복되고 건강 식생활을 할 수 있는 몸으로 준비된다. 이때 반드시 마음에 쌓인 노폐물(죄)을 청소하기 위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잘못된 인간관계 회복을 위 하여 회개 기도를 드린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그리스도의 초 청을 받아들이고 몸과 마음이 함께 쉰다. 건강을 회복하는 데 있어 몸과 마음을 분리시킬 수 없다.

    매일 지켜야 할 사항 Ï 금식 기간에는 복용하던 약물은 중지하되 고혈압 환자는 혹 정신적인 문제로 일시적으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으므 로, 대부분의 경우 위의 혈압이 180 이상이 되면 약을 다 시 복용한다. 또한 심장 질환이나 호흡 장애로 약을 복용 하는 사람들은 몸이 회복되는 상태에 따라서 약을 점차로 줄인다. 특히 술, 담배, 커피 등을 금한다. 그러나 건강 법 칙을 실천하지 않으면서 약물을 중지하면 위험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

    Ï 매일 목욕하고 속옷을 갈아입는다. Ï 방은 맑은 공기로 항상 바꾸어 준다. Ï 적어도 하루에 15분 정도는 직사광선으로 일광욕을 한 다. Ï 매일 옥외에서 활발한 운동을 하되, 하루 한 시간 걷는 운 동을 한다. Ï 잠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저녁 9시 취침. 아침 5시 기상) Ï 이불은 자주 빨고 햇볕을 쬔다. Ï 매일 하나님의 처방을 받아들이고 실천한다. Ï 이 일은 금식이 끝난 후에도 계속한다.

    Ï 이때 몸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호전 반응이 일어난다. 현 기증, 구토, 두통, 근육통, 설사, 오한 등 평소에 아팠던 부 분이 아파진다. 이것은 하루 이틀 지나면 다 없어지는 것 이므로 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아랫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는데 이때에 장벽에 붙어 있던 숙변이 나간다. 특히 장 기간 약물을 사용했던 몸에서는 약의 독성이 배설되는 과 정에서 피부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고 가려움을 동반하는 수도 있으나, 독성이 다 배설되면 다시 깨끗하게 된다.

    Ï 당뇨 환자는 금식이나 과일식 기간에 인슐린을 사용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인슐린 사용을 중지한다. 그럴지 라도 혹 저혈당이 오면 꿀물을 마시거나 과일을 먹어주면 즉시 혈당이 조절된다.

    회 복 식 Ï 금식이 끝나면 반드시 건강한 채식으로 회복식을 시작한 다. Ï 물 금식 후에는 금식한 일 수만큼 회복 기간을 잡는다. 처 음 식사는 현미밥 한 숟가락을 죽이 되게 꼭꼭 씹어서 삼 킨다. 그 다음 끼니부터 양을 조금씩 늘려 금식일 수만큼 지난 후에 정량으로 식사하되, 간식과 과식은 금물이다. 식간에는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Ï 과일식 후에는 완전한 채식으로 식사하되 소량으로 먹기 시작한다. Ï 절제식 후에는 양을 점점 늘려 정량으로 먹는다. Ï 계속해서 영양을 잘 공급해주면 한두 달 지나면서 건강 을 다시 회복하게 된다.

    Ï 간장 질환으로 복수가 있을 때에는 복수가 다 빠질 때까 지 과일식으로 하되 체력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한 다. 간은 몸에 쌓인 독소를 제거해 주고 적당한 영양 공급 을 해주면 다시 회복될 수 있다. 간 환자의 식생활은 독소 가 쌓이지 않도록 먹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므로 스트레스 와 독주를 금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단순하게 먹되 과 식과 간식은 금물이다. 특히 활발한 운동을 해 줌으로 해 독 작용을 도와준다. 저녁 식사는 반드시 금식이나 과일식 으로만 한다.

    Ï 위염, 위궤양 등 위장 질환으로 소화 장애를 가진 사람은 위가 편안한 정도의 소량으로 식사하되 저녁을 먹지 말고 물 한두 컵을 마신 후 30분 정도 지나서 올리브유 (2Ts) + 숯가루 (1ts)를 종이컵에 넣고 섞어서 마셔 준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날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방법을 1주일 정 도 계속 해 주면 위장 질환이 치료된다.

    Ï 신부전으로 일주일에 2-3회 투석하는 환자는 며칠 간 체 력에 맞게 과일식을 한 다음 건강식을 소량으로 하면 한 두 주일에 한번만 투석해도 요독이 차지 않는다. 신부전증 초기에는 전혀 투석하지 않아도 회복되는데 반드시 하나 님의 모든 처방을 다 순종해야 한다.

    Ï 각종 염증, 골수염, 관절염, 종기 등 몸에 염증으로 썩어 들어가는 부분이 있을 때는 염증이 다 치료되고 세포가 살 아날 때까지 과일식을 하되 체력이 감당할 수 없을 때는 자연식(생식)으로 회복식을 한다. (예: 잎채소. 뿌리채소, 열매채소, 각각 한 가지씩을 매 끼마다 번갈아 먹는다)

    Ï 각종 아토피성 피부 질환은 사용하던 약물을 중단하고 과일식으로 한다. 2-3일째가 되면 더 심하게 나타나다가 일주일 정도 지나면 점점 약해지다가 계속 채식으로 식생 활을 해 주면 완전히 없어진다.

    Ï 모든 질병이 치료되는 과정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각 각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회복이 가능하며 초기의 암은 절식이나 단식으로도 없어진다. 반드시 먹어 야 사는 음식이지만 음식을 잘못 먹으면 암과 같은 병이 들어 죽는것이 인체의 법칙이다.

    Ï 수술 후 병원에서 주는 음식이나 약을 먹지 않고 일주일 정도 과일식을 하면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염증이 일 어나지 않고, 강한 생체 작용에 의해 수술 부위가 빨리 아 문다. 암 수술 경우도 방사선이나 항암제를 사용하지 않아 도 전이를 막아 주고, 과일식 후 건강한 채식 생활을 하면 서 하나님 처방을 따르면 재발을 막아주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Ï 고기는 암이 먹고 사는 피를 만들므로 이때 다시 고기를 먹으면 암이 일어난다. 즉, 평상시의 비건강식으로 되돌아 가면 다시 재발한다. 회복되는 단계에서 혹은 다 회복 된 후에라도 비건강 생활로 다시 돌아감으로 재발하고 생명 을 잃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몇 년 전, 간암 말기의 삼십팔 세, 170cm 키에 85kg의 몸 무게를 가진 건장한 남자가 천연 치료원에 왔다. 외모로 볼 때는 누가 보아도 건강해 보이는 그는 간암으로 한 달 생존이라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람이었다. 폐암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중인 아버지를 문안 갔다가 혹시나 하고 건강 진단을 받은 결과, 간에 4cm 크기의 암과 그 외 몇 개 덩어리가 더 있는데 의사는 병원 치료가 불가능하다면서 집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아버지의 병환으로 아버지가 운 영하던 회사를 물려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은 것이다. 같은 병원에 부자가 같이 입원을 하 고 있다가 아버지는 방사선 치료가 가능하다 하여 계속 입 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으나 아들은 가망이 없다 하여 퇴 원을 해야 할 무렵 친척 중 한 사람이 그 소식을 듣고 아직 병원에 있는 아들에게 책 한 권을 주었는데 굼벵이를 삶아 먹고 간암이 나았다는 글이 있었다. 급히 가족들에게 알리 고 시골 친척들에게 부탁해서 굼벵이를 잡아오게 했다. 며 칠 후 또 어떤 친구에게서 자연산 민물 갯장어가 좋다는 말을 듣고 갯장어를 고아 먹기 시작했다(고단백은 암의 양 식). 얼마간 이런 것들을 달여 먹으면서 병원에서 주는 고 단백 음식을 함께 먹었다. 얼굴에 윤기가 생기고 몸이 불 어나고 건강 상태가 아주 좋아진 듯했다. 퇴원을 하면서 행여나 암이 얼마나 치료되었는지 궁금하여 다시 사진을 찍었는데 암이 두 배로 커져 있다는 것이었다. 충격을 받 은 온 집안은 초상집을 방불케 했다. 그때 천연 치료원에 서 요양 중이던 친척 중 한 사람이 소식을 듣고 연락, 그 환 자 분이 요양으로 가시게 되었다.

    체중이 너무 많은 관계로 두 주일은 물만 먹는 금식을 시 키고, 한 주일은 과일식, 네 번째 주에 건강식으로 몸을 회 복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처방을 따르면서 천연의 요소 를 공급받고, 마음에 쌓인 노폐물을 청소하면서 새로운 인 생을 열고 있었다. 날이 갈수록 몸은 더욱 가뿐해지고 마 음에서부터 희망이 생겼고 한 달밖에 살 수 없다는 의사의 말을 무시할 수는 없었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자신이 한 달 후에 죽을 것 같지는 않았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만 살 아가면 되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다. 병원에 서 퇴원한 지 한 달 보름 만에 병원에 아버지 문안을 갔다 가 다시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 간에 암이 발견되지 않았 다. 모든 검사에서 정상이라는 결과가 나와 담당 의사들을 놀라게 했고 얼마 후 병원치료를 받던 아버지는 숨을 거두 시고 아들이 아버지 장례를 치렀다. 현대 의학에서 보는 것과는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난 셈이다.

    건강 생활을 잘 했을 경우 몇 개월 사이, 혹은 일 년 안에 암이 없어졌다는 결과를 보게 되는데 그럴지라도 다시 비 건강 생활로 돌아가면 암은 재발된다. 그 후 이 사람은 한 두 해를 건강한 상태로 지냈지만 시간이 흐르며 자신이 암 환자였다는 사실을 잊어가고 있었을 뿐 아니라 마음이 해 이해지면서 옛 생활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사업 관계로 자 주 외식을 하고 술을 마시고 밤늦게까지 귀가하지 않았고 바쁜 일정 속에서 뛰고 있었다. 하루는 그 아내에게서 전 화가 걸려왔다. 울먹이는 목소리로 우리 그이가 복수가 차 서 다시 병원에 입원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하면 서 남편의 상태와 그 동안 있었던 일들을 다 이야기했다. 나는 또 다시 이곳으로 와 보라고 권했으나 그는 다시 오 지 않았고 그로부터 두 달 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병은 불치도 완치도 없는 병이다. 자기 몸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언제나 상태는 달라 질 수 있다. 이런 병을 고치는 약은 아직도 없으며 앞으로 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처방, 곧 올바른 생활 습 관을 길들이고 몸이 받아야 할 혜택을 공급받으면 건강은 항상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병이 나타나는 증상은 여러 가 지로 나타나고 있으나 치료의 원칙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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