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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양성대장염 발병시 생활 주의사항% 배우는 것 2012. 12. 12. 16:50증상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어서 검색을 엄청해오다가 다음 Q&A 질문에 답변하신 몇 분의 답변과 블로그를 검색하다가 정리해서 올립니다. 저는 현재 아사콜로 속에 있는 대장균들이 모두 죽었는지 소화가 안되어서 투약을 중지하고 민간요법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음식은 채식으로 바꾸고 민간요법으로 시도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젊은나이인데 가족들에게 평생을 짐을 지워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서 무조건 수명에 맞춰까지 건강하게 살고자 블로그를 전환하여 정보를 나누는 자리로 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아래글들을 올리신 분들또한 그런 마음에 이런 글들을 쓰신것으로 생각되어 무단으로 스크랩해서 죄송스러우나 더 많은 분들께 정리된 정보를 제공하고자 사용하고자합니다. 불쾌하게 생각하지는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를 다시 알아내는 대로 재개시 하겠습니다. 작은 정보들을 통해서 이 병에 걸리신분들 모두 쾌유하시길 빕니다.
<치유된 어떤 분의 블로그 >
궤양성대장염의 경우 증상의 조절도 중요하지만 치료후의 유지 및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이병을 쉽게 말씀드려, 궤양성대장염이나 제가 오래전에 겪었던 재생불량성빈혈의 경우 두가지 모두 공통 점이 있습니다. 두 질환모두 "자가면역질환" 이라는 점입니다. 면 역계통의 이상, 면역호르몬의 불균형, 면역력과 관 련이 깊은 질병이기에 제가 말씀드리는 원인치료, 즉, 교란된 면역체계를 바로잡고, 자가면역력을 높 혀줄수 있는 음식 또는 매일 섭취해 줘야 하는 영양소중 불충분한 필수 영양소를 골고 루 섭취, 그리고 매일마다 우리 몸속에 생겨나는 독 소를 잘 배출해 줄 경우, 분명 저처럼 깨끗하게 치 료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합니다. ---> 디톡스 필요함
하지만, 현대의학으로는 이 면역력에 관련된 원인 에 대해 접근하지 못하지요..궤양성 대장염이 심할 경우 쉽게 쓰이는 면역억제제(스테로이드제)의 경 우, 급성으로 진행된 염증을 잡는데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방법이지만, 장기간 복용하고, 노출 될 경우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 제가 제일 힘들어 하는 부분 입니다. 나중에 이렇게 되는거 보다 대체의학을 찾기로 한 이유이지요
그렇다고, 스테로이드 치료를 막연히 반대하는 입 장은 아닙니다. 저의 경우에도 급성으로 퍼진 염증 에 몇년전에도 재생불량성빈혈을 치료하기 위하여 장기간 복용했던 이 스테로이드 약물을 하는수 없 이 다시 복용해야 했고, 지금까지도 그로 인한 부작용이 엄청나다는 사실입니다. (현재는 병원에서 처방해준 어떠한 약도 먹고 있지 않고, 호전된 증상의 유지를 위해, 자가면역력을 높 혀 줄 수 있는 대체의학식품-필수영양소와 체내독 소의 배출에 도움을 주는 제품의 꾸준한 섭취, 과하 지 않은 적절한 운동,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노력, 명상을 통한 마 인드컨트롤, 자연을 벗삼아 지내고 있습니다.) ---> 한창 돈을 벌어야 하는 나이이기 떄문에 스트레스 및 마인드 콘트롤과 식사 조절로만 하기로 했습니다.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약으로 인해 질병은 치 료되었을 지언정, 그 후의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는 점 입니다. 내가 병을 치료하기 위해 쓰였던 약물 은 복용기간이 길면 길수록 유해한 성분이 체내 어 딘가에 축적이 되게 됩니다. 그 약물은 체내에서 이물질로 인식이 되어 독성을 만들어내고, 독소를 뿜어내어 세포를 손상시키고, 신체 장기의 일부에 축적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또다시 그 자리에 염증 이 생기고 또 악순환이 반복되는것. 아픈사람은 계 속 아프게 되고 건강해 질 수 없는것입니다. 결론은, 자가면역력을 증강시켜주어 어떠한 질병 이나 바이러스에 노출 되었다 하더라도 그를 이겨 낼 수 있는 건강한 몸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 이를 위해서는,
1. 체내에 매일마다 축적되는 독소를 잘 배출시켜 주는 것. (물을 많이 마셔 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현 대인의 대부분이 수분부족 현상으로 질병에 노출 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 일반적인 디톡스 방안들이 최소량의 열량만을 취하고 물을 많이 마셔서 체내독소를 배출 하도록 하게됩니다.
2. 매일매일 필수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 주는 것. (음식으로 못할 경우, 저처럼 대체의학식품을 통해 서라도 채워주어야 합니다. 필수영양소 중, 어느 한 영양소만 모자라도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 모든 식사를 채식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아사콜때문에 배추조차도 소화하지 못하고 있어서 빠른 시간내에 유근피를 구해서 복용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3.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내가 꼭 이 병을 이겨내겠 다는 마음가짐과 노력. (증상이 좋아진뒤에 내가 할수 있는 것들, 해보고 싶은것들을 노트에 적어보는것도 하나의 좋은 방 법입니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확신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히 11:11 저는 예수님을 믿는데 그믿음중 하나가 예수님을 나를 사랑하셔서 이병을 주셨고 이병이 저를 더 건강하게 할것이라는 것입니다.
4. 깨끗한 혈액을 유지시켜 주고, 혈관관리를 잘 해 주는 것. (현대의학과 대체의학, 서양의학과 한의학이 아무 리 발달이 된다 하더라도 혈관관리가 제대로 이루 어 지지 않으면, 무병장수하기 힘듭니다.신체장기 는 이식수술이 가능하지만, 혈관은 아무리 의학이 발달된다 하더라도 이식수술이 가장 어려운 부분 이라고 합니다.) ---> 채식을 하면 개선될것으로 생각합니다.(거의 한식에 가깝지요)
5.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기위해, 스트레칭이나 적 절히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해주는 것. (산림욕이나 가벼운 운동-과한 운동은 체내에서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내어, 세포에 손상을 가합 니다., 스트레칭등을 통하여 신진대사를 원할히 해 주는 방법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 주로 사랑하는 사람과 산책하거나 여행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치료방법이나 치료약보다는 본 인 스스로가 낫고자 하는 의지와 욕구가 강하다면 어떠한 질병도 꼭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니,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작은희망이라도 내려 놓지마시고, 포기하지 마십시오.<다음질문란에 달린 답변>
우선, 급속도로 화장실을 자주가고 혈변을 쉴새없이 본다면, 큰 대학병원에 무조건 가야합니다. 병원에서 처방주시는 데로 약과 함께 음식조절을 하 는게 최고입니다. 상태가 심하면 스테로이드라는 급처방을 놓아주면 급 호전 됩니다. 아주좋은 약인데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의존하게되 면, 얼굴이 붓고, 피부도 얇아지며, 면역력도 떨어지게 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 스테로이드는 가면서 줄여야 합니다.. 병원에 오 시면 알아서 해주시니 걱정마세요. 현재 재발되는사람이 많아 이 스테로이드에 의존하 는 사람들이 많다고들 하는데, 최대한 음식과 먹는 약으로만 견뎌내시도록 노력하 셔야 됩니다. 그만큼 약과 음식이 최고로 중요합니다.. 여자분들은 관리를 많이 하시는 편인데 남자분들은 그렇지 못해 서 결국 대장 수술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고들 합니다.. (수술은 후휴증이 많습니다.. 아주 최악의 경우이니 걱정은 마세요 ---> 대장수술이라함은 대장을 절체하고 소장과 직장을 연결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염증성 장질환의 식사요법)
1.자세한 식사일기 꾸준히 기록 -모든 환자에서 염증 성 장질환의 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적인 음식은 없습니다. 무엇보다 식사일기통해 자신이 피 해야할 음식또는 먹어야할 음식을 찾아야합니다. 먹고 바로 화장실 간다거나 그런음식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한번 안좋았다고 무조건 피하시진 말고 증상을 더확인한다음에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2.대체적으로 피해야할 음식
콩(가스가 많이 차는 음식이므로, 밥에 안들어가게 하는게 좋다) 산이 들어간 것-생야채,야채쥬스(특히 감귤류,레몬, 자몽등 안됨)-채소는 무조건 익혀서 드시고, 과일은 시지않은 과일 사과,바나나,등(적당히) 만약 씨가있 는 과일이면 빼서 드시면 좋아요
3.양배추.피클.양파 등
4 기름기 많은 음식, -지방이 최고 적입니다. 갈비,삼 겹살,등.. 고기는 푹삶으면 기름기가 우선 많이 빠지 기 때문에 수육이 좋습니다. 버터,마가린, 마요네즈,크 림,치즈소시지,초콜릿,견과류,튀김류등은 될수있음 제한 해주세요.-지방이 많이들어가면 장에 음식물이 흡수 가 안되고, 변에도 나중에 기름이 둥둥뜬답니다.
5. 우유,분유,크림 과 같은 유당이 많이 함유된식품은 제외합니다. 드셔도 그나마 따뜻하게 데워드시는게 좀 낫구요 (사람마다좀 다르답니다) 대신, 콩은 안좋지만, 두부, 두유같은것은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대신할만한게, 요구르트, 요플레, 치즈 등 의 발료 유제품을 드셔도 괜찮답니다.
6.자극적인 음식, -너무짜거나 매운음식은 피합니다 (한국사람으로서 먹을게 참없죠,,) 김치도 자극적이다네요.. (씻어서 꼬옥 씹어서 드셔 도 될듯) 밀가루,치킨등도 안되겠죠(전너무좋아해 요)
7.카페인은 제한합니다 -커피,홍차,녹차,콜라,코코아 등 카페인은 장의 운동을 자극하므로 피하세요 (좀 상태가 좋아지시면 이온음료는 조금씩 드셔도 좋습니다) 그대신 연한차는 수분섭취에 도움이 됩니다^^
8.자극이 강한 고추,겨자등은 향신료 제한하세요
9.1일 6회 이상의식사로 장에 자극을 줄이면서 영양 소 흡수를 최대한 하랍니다 (그런데 배부를것 같네요.. 이렇게 하신다면, 아주 조 금씩만 드시라는,,,)
10.무조건 잘먹고 이런건 화장실을 자주가는 수단밖 엔 안됩ᄂ다.. 천천히먹고, 적당한 식사가 가장 좋습니다.
11.마지막으로 단것, 설탕및 사탕,젤리,케이크등 섭 취를 줄입니다
이번엔 섭취해야할 음식을 알려드릴게요
-적절한 체중을 유지합니다.체중이 미달되면 증상이 재발위험성이 많습니다 빠르게 걷기 운동이 좋다고 하니 천천히 시작해보 세요
1.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고기(수육-비계는 빼고드시는게 좋을듯),생선,계란 (기름기많이 없이) ,우유(우유안맞으시면 아까말씀 드린 두유등,,) ,유제품, 콩(두부,두유등이겠죠/.)
2.그외 시도해보셔서 괜찮으신 음식은 계속 드셔도 됩니다.(그래도 몇개월간은 제한음식은 피하시구요)
3. 소화하기 쉬운 고섬유 식품으로는 바나나(근데 변 비가 우려되니 적당히^^-두유에 같이 갈아드셔될듯) 익힌과일,익힌야채, 으깬감자, 익힌사과, 곱게간 통 기물밀가루(통기울 빵이 있답니다)
4.먹을게 없다고 생각 마시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의외로 많을거에요,, 스스로 영양사가 되어보세요 ᄒᄒ,, 저도 그럴생각,<치유되었다는 어떤분의 블로그>
병 - Salofalk 500 좌약 (효과없었 음) 궤양성 직장염 악화 - Salofalk 500 좌약 + 콜라잘 ( 효과없었음) 궤양성 대장염 발병 - Salofalk 500 좌약 + 아사콜 + 입원치료 (금식, 항생제, 스테로이드제 등등..) (합병증으로 위염과 췌장염까지 동시진단)
퇴원 후, 평생동안 아사콜을 먹으며 살아가야 한다 고 의사는 권고했다. 당뇨나 고혈압 환자처럼...'그럼 난, 이제부터 평생 환자란 말인가?' 의사의 말이 의심스럽고, 화가나기만 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병원에서 주었던 약을 먹고있지 않다. 위에 사진처럼 고스란히 남아있다. 약을 먹으면, 권태감과 나른함, 무기력함 그리고 평 생동안 약을 먹고 살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견딜수 가 없었다. 한 1개월쯤 먹고, 나는 방법을 달리했다. 원인치료! 증상의 조절, 유지가 아닌 대체의학과 자연치유에 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 아사콜만 먹고도 나는 권태감과 나른함을 느낀다. 특히 소화가 안된다. 많이 먹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특정음식 특히 백미밥은 소화가 안된다.
2006년도 2월, "재생불량성빈혈"이라는 무시무시 한 병에 걸렸었던 나는 운이 좋게도, 또 한번 인생 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당시 무균실에 입원해 있었고, 하루하루가 지옥과 도 같았다. 잠들기전 '이렇게 죽는건 아닌가...' 싶어 뜬눈으로 밤을 새다가 결국 아침에 해가 뜨는것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난다. 이때, 접했던 자연치유에 관한 책! 정말로 낫고싶은 간절한 소망에 책이 닳도록 읽었던 그 책을 다시 꺼 내어 한, 두페이지 읽어나가며 다시금 대체의학과 자연치유에 관한 깊은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병원에서는 처방해 주는 약을 먹지 않으면, 다시 재 발할 것이라 신신당부하며 나에게 화도 냈었다. 왜 꼭 그렇게 이야기 해야만 했을까...? '두고봅시다! 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당신이 한 말에 과연 어떻게 책임질 수 있을지 두고봅시다!' 속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내 생각과 나에대한 결단을 믿고, 목 숨을 담보로 내 몸을 상대로 임상실험을 했다.
대체의학과 자연치유, 그리고, 마인드 컨트롤...
2010년 12월 2일! 나는 대장 전체의 정상소견을 받 고, 소견서와 함께 내가 다녔던 병원들을 찾아갔다. 하나같이 의사들 입에서는 "약을 먹지 않으면, 분 명 재발할 것입니다!" 라는 의학 교과서상에 나오 는 내용만을 나에게 말했다.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은 이게 아닌데... "당신의 건강이 회복되어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그렇지만, 약을 먹지 않으면..." 이게 순서아닌가? 정말로 억울하고, 화가 났다. 나는 몇가지 사실을 알고 있다. 아니 의사인 지인 을 통해 알게 되었다.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에게 말해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그리고, 왜 감기 하나에도 약이 몇가지씩 처방이 되 는지... 병원에서 환자에게 이렇게 말해 줄 수 밖에 없는 현 실! 많은걸 듣고, 알게되니 하나둘씩 이해가 가기 시작 했다. 그리고, 환자들이 얼마나 많은 서러움과 손해를 겪 으며 병원에 다니고 있는지, 나의 어머니를 통해서 도, 내 주변에 병원을 다니고 있는 지인들을 통해서도 무너져버린 환자의 권리 에 대해 다시금 깊은 생각을 하게됐다.
결론적으로1. 이 병의 큰 문제는 스트레스로 인한다 - 고치기 위해서는 마인드 컨트롤
2. 무조건 대체의학을 쓰기보다는 문제의 본질을 봐야한다. 여러가지 독성으로 몸의 면역기능에 이상이 왔다. - 디톡스 필요
3. 필수영양소는 무조건 먹되 식사조절이 중요하다 육식에서 벗어나되 필수영양소를 챙기기 위해 생선을 먹는다.
4. 금지 해야 할 식품 목록을 식사일지로 작성하면서 확보해 한다.
5. 대체의학의 도움으로 전체적인 기작에 도움이되는 대체의학을 실시한다.
(이병은 무리수가 많아서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이상 5가지 결론을 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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