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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양성대장염 민간요법% 배우는 것 2012. 12. 12. 09:14
출처 : Daum카페 이덕우목사<병은 없다>
궤양성 대장염 서구화된 식생활습관의 영향으로 우 리나라와 일본 등의 동양에서도 발병 빈도가 급격 하게 증가하고 있는 질병이다
궤양성 대장염은 소장에는 생기지 않고 대장에만 국한되어 나타나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대장에 염증 또는 궤양이 생기는 병이다.
설사가 하루에도 수차례 나타나고 복통과 열이나고 탈수현상이 생기며, 대장의 궤양에서 혈관이 터 져 혈변을 누기도 하며, 빈혈, 체중감소, 피로감을 동 반하게 되고 영양결핍으로 인해 심한 빈혈이 나타 나기도 한다.
이때 면역조절제 등의 약을 복용하게 되면 열이나 고 면역력이 저하되어 백혈구의 수치가 떨어지는 현상이 생길 수도 있다.
현대의학은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고 약물치료를 통 한 증상완화나, 면역억제제를 사용한 증상완화 , 대 장 절제술, 부분 절제술 등의 방법이 있다.
식물의 식이섬유 부족이 궤양성 대장염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죽염과 감잎차와 생수를 먹고 단식을 시 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치유법이다.
단식 2-3일 후 혈변을 누게 되고 단식중 많은 양의 숙변이 배출되며 매일 된장찜질과 겨자찜질을 하 고 현미(오곡)죽, 생채소, 생과일을 먹고, 유근피를 차로 마셔도 좋다. 육류, 생선, 계란, 우유 등 동물성식품과 가공식품, 과자, 음료수, 설탕, 백미, 밀가루, 조미료 등을 일체 먹어서는 안된다.<책 :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 에서>어느 날 한 주부에게서 전화가 왔다. “우리 남편이 서른아홉인데 궤양성 대장염에 걸 렸어요.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그녀의 남편은 궤양성 대장염이 점점 악화됐는 데 병원에서도 별 신통한 방법이 없었던 모양이 었다. 나는 일단 그녀를 오라고 해서 상담을 한 후 산야초와 매실효소, 죽염을 주고 현미오곡 가 루로 죽을 끓여 먹이라고 일렀다. 장출혈이 멈추지 않자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하 고 있던 남편은 그녀가 가져간 매실효소와 현미 오곡죽을 먹고 나서부터 피가 차츰 멈추었다. 그 러자 이 궤양성 대장염으로 이만저만 고생을 많 이 했던 그는 내 자연요법이 정확하다고 판단하 고 당장 내게 교육을 받겠다고 찾아왔다. 교육을 시작하자 그는 첫째 날부터 배가 몹시 고 파 참을 수가 없다고 엄살을 부렸다. 사실 단식 을 시키면 이 남성처럼 배가 고프다고 하는 사람 이 거의 없다. 사람들은 ‘단식’하면 배고프지 않 느냐고 겁부터 내지만 실제로 미네랄이 풍부한 죽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감잎차, 산야초효소, 그리고 매실효소를 간간이 먹이기 때문에 배가 고프다고 호소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이 남성은 너무 배가 고파 현기증이 나서 참을 수가 없다고 하소연을 하기에 현미오곡 조 청 한 숟가락을 먹였더니 그 후부터는 더 이상 배 가 고프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사실 단식 중에 는 급격한 저혈당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지도자 는 항상 이런 점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그는 단식 이틀째 되는 날부터 명현현상이 나타 나 피를 쏟기 시작했다. 이럴 때도 사람들은 당 황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것은 낫기 위한 호전 반응이니 놀랄 필요가 없다. 아니나 다를까 단식 닷새째가 되자 신기하게도 출혈이 말끔히 없어 졌다. 그러자 놀란 그가 말했다. “원장님, 저 이제 약을 끊겠습니다.” “뭐요? 그럼 지금까지 몰래 약을 먹었단 말이에 요?” “죄송합니다. 원장님, 사실 원장님을 믿지 못해 서 5일 동안 몰래 약을 먹었습니다만 이젠 믿고 깨끗이 끊겠습니다.” 그는 나를 믿지 못해 단식을 하면서도 약을 숨겨 놓고 먹었던 것이다. 나는 화가 났지만 어쩔 수 가 없었다. 그는 갖고 있던 약을 내가 보는 앞에 서 쓰레기통에 넣었다. 그리고 6일째가 지나자 그는 기력이 다소 떨어졌지만 그렇게 기분이 상 쾌할 수가 없다며 좋아했다. 나는 그의 상태가 좋지 않은 편이었기 때문에 생 채식을 권하는 한편 특히 유근피 가루를 많이 넣 어 먹으라고 했다. 유근피는 예로부터 종창 약으 로 써 왔는데 이 느릅나무 뿌리껍질에는 종창을 다스리고 통증을 가라앉히는 약성이 있다. 자연 요법에서는 이를 죽염과 함께 활용해 염증으로 비롯된 각종 질병을 치료하고 있는데 차로 달여 마셔도 좋다.이 남성이 교육을 받을 때 69세 된 그의 어머니 도 간경화로 내게 교육을 받았다. 10여 년 전부 터 간염이 시작돼 병원에 다니면서 긴 투병을 했 지만 복수까지 차서 음식을 먹으면 부어오르고 숨이 차서 걸을 수도 없는 상태였다. 그래서 아들의 말을 듣고 병원에서 몰래 현미오 곡죽과 매실효소만 먹고 아들과 함께 기다렸다 가 교육에 들어온 것이었다. 이 할머니는 현대의 학을 극도로 불신하고 있었다. 아니 병원만 생각 하면 화가 난다고 했다. 처음 간염에 걸렸을 때부터 이 할머니는 병원에 서 치료를 받았는데 항상 싱겁게 먹어라, 맵지 않 게 먹으라고 해서 그렇게 시키는 대로 따라했는 데 이윽고 복수가 차고 이제는 고칠 수가 없다고 하니까 배신감만 앞선 것이다. 이 할머니도 교육에 들어가 된장찜질을 시켰는 데 세 번을 하자 복수가 가라앉기 시작했고 불과 사흘 만에 다 빠졌다. 이렇게 복수가 빠지니 숨 도 안 차고 냉탕에서 수영까지 할 정도였다. 그 때의 이 기분을 무엇과 비교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이 분의 특징은 활원운동을 하면 운다는 점이었다. 무슨 아픔이 있는지 몰라도 한 번 울 기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계속 엉엉 울었다. 실 제로 활원운동을 하면 가슴이 한이 많이 맺힌 사 람들은 부모님이나 죽은 자식의 이름을 부르며 통곡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함으로써 가슴에 맺힌 응어리가 풀려 정신적인 치유가 되는 것이 다. 또 숨을 어찌나 깊게 들이마시고 내뱉든지 저러 다 숨이 끊기지 않을까 불안한 정도로 들이마시 고 내뱉는 시간이 긴 것도 특징이었다. 그런데 간암환자를 비롯해 간 기능의 장애가 있 는 사람들은 쉽게 피로를 느끼며 무엇보다 짜증 을 잘 내고 신경이 예민해 화를 잘 낸다. 이 할머니도 이와 마찬가지여서 내게 주의도 많 이 들었지만 심성이 착한 분이었다. 교육이 끝난 후 상태가 너무 좋아지자 코가 땅에 닿도록 인사 를 하고 돌아갔다. 그리고 앞서 예기한 아들도 교육을 받고 3개월 후 행복한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왔다. 증상이 완 전 회복돼 회사에 다니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 후 이 남성의 유방암에 걸린 형수는 물론 그 사돈들까지도 찾아와 교육 을 받았다.'% 배우는 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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